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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경수빈 신곡 “행복도 운명” “영덕의 추억” “영덕아리랑” 발표

기자명 : 김효상 입력시간 : 2019-03-19 (화)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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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경수빈이 대게로 유명한 경상북도 영덕을 배경으로 신곡 "영덕아리랑" “영덕의 추억"을 내 놓았다

 

이 앨범은 "꽃 사랑 내님" "오늘 한번 죽어 봅시다." 1. 2집에 이어 3집으로 발표하는 곡이며 국민의 애창곡인 <안동역에서>의 작곡가 최강산님이 작곡한 곡이다

 

또한, 각자의 일상과 시간에 쫒기면서 청년시절을 보내다 부모와 형제자매에게 많이 미안했던 사연과 갖가지 오해로 피붙이들과 함께 하지 못한 아쉬움에 반성하는 내용을 담은 "행복도 운명"이라는 곡도 3집에 함께 수록되어 있다.

 

<경수빈 인터뷰 >

“3집을 내놓고 각종 매체 등에서 방송출연을 많이 받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가수이기 때문에 당연히 방송매체에 욕심도 나고 출연도 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제가 직접 맞춰놓은 알람이 울릴 때까지는 출연할 시기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의 계획 등 포부를 딱히 설명하지는 않겠습니다. 듣는 분들은 주관적 일 수밖에 없으니까요 저를 참으로 잘 아는 사람은 저 자신이지요. OFF라인으로 내공이라는 탑을 쌓으면서 조용히 활동을 이어가겠습니다. 내공의 끝이다 싶을 때 방송 등 매체를 통해 좋은 모습을 보이겠습니다.“

 

가수 경수빈의 목소리는 매우 청아하고 고음에서도 자연스럽게 넘어가는 것이 특징이다. 깊은 산속에서 깨끗한 물이 정확한 낙하지점에 떨어지면서 절도 있게 들리는 소리처럼 말이다.

 

18세때 일본으로 건너가 유학생활을 하였고 일본회사에서 사무직으로 근무경험이 있었던 가수 경수빈은 일본어 실력도 수준급으로 올2월에는 가수 서지오의 곡[여기서]를 번안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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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수빈 인터뷰>

본 것 들은 것 모두 신경을 쓰고 맞추려하면 정작 자기 자신을 잊고 살게 됩니다. 또한 내가 일을 함에 있어서 누구에게 설명하거나 이해를 바라는 등의 구애에도 관심이 없습니다. 내가 지금 이렇게 살고 있는 모습이 바로 저의 모든 것을 다 보여주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바로 그 모습이 이번 3집 앨범입니다."

 

"가수 경수빈의 3집앨범에 많은 관심과 변함없는 사랑 바랍니다. 정말이지 어렵게 받았고 트롯풍의 가수가 아닌 발라드풍의 내가 습관 고쳐가며 연습하면서 부족한 부분을 메워가는 과정 속에서 조금씩, 조금씩 저도 성장하고 노래도 성장하고..라며차마 말을 잇지 못한다.

 

자신의 성장과정을 곡과 함께 했기에 이번 신곡에 대한 애착이 남다른 가수 경수빈, 그녀의 장점을 충분히 어필하고도 남을 그 모든 것이 담겨져 있지만 이 앨범으로 끝이 아닌듯하다.

 

까도, 까도 신비한 양파 같은 가수 경수빈은 자신의 색이 분명한 가수로서 늘 자기향상에 묵묵히 노력하는 가수로 성장하고 있는 중이다. 또한 묘하고도 깊이 있는 매력적인 보이스를 갖고 있는 만큼 이번 3집앨범 수록곡이 널리 대중화 될 것으로 전망된다.

 

향후, 어떠한 곡으로 자신의 매력을 십분 발휘할지 매우 기대가 되며 국민들로부터 가슴 뛰게 만드는 가수로 성장되기를 또한 기대 해 본다.

<취재; 양성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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